우오즈・나메리카와・가미이치 지역

나메리카와에서 우오즈로 이어지는 해안선은 <매몰림> , <신기루>, <반딧불 오징어 > 등 도야마만의 신비를 만날 수 있는 지역. 관광은 물론, 신선한 바다의 진미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. 또, 가미이치 지역에는 깊은 산 속의 푸르른 나무들로 둘러싸인 파워스폿이 곳곳에 있습니다.

  • 우오즈의 봄의 명물 신기루 로드

    신기루는 햇빛의 굴절현상으로 건너편 해안의 경치가 늘어나거나 비뚤어지져 보이는 자연현상. 운 좋게 목격한 사람에게는 신기루 로드에 있는 <미치노에키(도로휴게소)>에서 증명서를 발급해 줍니다.
    ■니시우오즈역 하차, 도보 약 10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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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천년 전의 나무뿌리를 전시 우오즈 매몰림 박물관

    해저에서 발굴된 수령 500년의 거대한 삼나무 뿌리를 보존 및 전시. 조몬 시대의 기상변화를 증명하는 귀중한 자료로서 국가 특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.
    ■신우오즈역 하차, 택시로 약 5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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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발광(発光)쇼 견학 호타루이카 해상관광

    호타루이카(반딧불 오징어)는 전신에 발광체를 가진 오징어로 도야마만을 대표하는 미각. 봄에는 그물로 잡아 올리는 반딧불 오징어를 관광선에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. 눈부시게 푸른 빛을 발하는 바다 광경은 그야말로 환상적!
    ■나메리카와역 하차, 도보 약 8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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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발광(発光)쇼 견학 호타루이카 박물관

    도야마만의 심해에 서식하며, 푸른 빛을 발하는 호타루이카(반딧불 오징어)의 생태를 소개하는 박물관. 봄 시즌에는 매일 살아 있는 반딧불 오징어의 발광 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.
    ■나메리카와역 하차, 도보 약 8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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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도야마 유수의 영지 오이와산 닛세키지 절

    진언밀교의 총본산으로 알려진 파워스폿. 천연 바위에 새겨진 부동명왕상이나 삼층탑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. 차가운 샘물을 이용해서 시원하게 먹는 ‘붓카케소멘’(일본식 비빔소면)도 별미!
    ■가미이치역 하차, 택시로 약 10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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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수려한 자연 속에 숨 쉬는 역사 간모쿠산 류센지 절

    가미이치마치의 높은 지대에 자리 잡은 조동종의 오래된 사찰. 참배길에는 높이 20m의 솔송나무 거목 가로수가 47그루나 서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산책길을 연출합니다.
    ■가미이치역 하차, 택시로 약 10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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